[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피고인'의 미녀 검사 한지우가 '경복궁 별빛야행' 알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한지우는 7일 "작년 가을에 이어 올해도 경복궁 별빛야행이 시작되네요. 봄 산책하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설렘 가득!"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경복궁을 산책하며 즐거운 표정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한지우는 현재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에서 국선 변호사 서은혜(유리)의 법대 동기이자 미녀 검사 '여민경'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대장금과 함께하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경복궁 야간해설 탐방이 결합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시범사업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이번에는 기간을 확대운영해 문화유산의 활용과 가치를 확산시키고 더욱 많은 이에게 궁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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