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트와이스 채영이 팬들의 마음을 흔드는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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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은 7일 트와이스 공식 SNS에 "원스(트와이스 팬) 아침부터 보러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얼른 맛있는 점심 먹고 힘내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속 채영은 손을 흔들어보이는가 하면, 손하트를 선물하는 등 팬서비스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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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500일을 넘긴 트와이스는 신곡 '낙낙(Knock Knock)'으로 지난주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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