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고교 입학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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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고등학생이 된 근황을 전했다.
전소미는 "예쁘다 섹시하다 포스 있다, 무슨 말이 제일 좋냐"는 말에 "역시 예쁘다는 말이 제일 좋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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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소미는 "예고에 진학하고 보니, 다들 이쪽 일 하는 애들이라 더 재미있다"면서 "중학교하고 몇개월 차이도 안나는데, 고등학생 됐다고 다들 한층 성숙해진 느낌이다. 예쁜 친구들 진짜 많다. 몸매가 크~"라며 웃었다.
전소미는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반전있는 옷차림을 좋아한다. 흰색, 검은색 말고 다양한 색깔을 입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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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최근 KBS '언니들의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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