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는 3월 새학기 안전한 등굣길 조성의 일환으로, 7일 문학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녹색어머니회, 문학초등학교 교직원과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횡단보도 보행시 녹색 등화에도 좌우를 살피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과, 손을 들고 횡단보도 우측에서 좌측으로 서서히 건너는 방법, 점멸신호에는 건너지 않고 기다리는 방법 등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야간시간 아이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만든 야광 열쇠고리를 가방에 부착하고, 스쿨존 내 운전자들에게는 서행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썼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녹색어머니회 안인숙 회장은 "3월 새학기가 시작된 만큼 다시금 등굣길 캠페인에 박차를 가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영식 경비교통과장도 "어린이들에게는 횡단보도 보행방법,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서행 당부 등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공단 사고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41건으로 8명이 목숨을 잃었고 558명이 다쳤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이날 캠페인은 아이들에게 횡단보도 보행시 녹색 등화에도 좌우를 살피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과, 손을 들고 횡단보도 우측에서 좌측으로 서서히 건너는 방법, 점멸신호에는 건너지 않고 기다리는 방법 등에 대해 시범을 보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야간시간 아이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만든 야광 열쇠고리를 가방에 부착하고, 스쿨존 내 운전자들에게는 서행 등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에 힘썼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녹색어머니회 안인숙 회장은 "3월 새학기가 시작된 만큼 다시금 등굣길 캠페인에 박차를 가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영식 경비교통과장도 "어린이들에게는 횡단보도 보행방법,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서행 당부 등 지속적인 캠페인 실시로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공단 사고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스쿨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541건으로 8명이 목숨을 잃었고 558명이 다쳤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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