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재경의 싱그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김재경은 최근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과 함께 스프링 시즌을 맞아 뷰티와 아트에 걸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바비 브라운과 김재경의 만남은 지난 가을에 이어 두 번째로 김재경은 이를 통해 여전히 대세인 '뷰티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김재경은 과즙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코스메틱 파우치 디자인 작업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관계자는 "김재경의 아름답고 상큼한 미소와 밝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이 바비 브라운에서 3월 출시할 아트 스틱 리퀴드 립과 잘 맞아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세련미를 강조했던 지난 가을 시즌과는 달리 과즙 메이크업을 테마로 상큼하고 화사한 뷰티 룩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재경은 패션, 뷰티 업계에서의 막강한 영향력을 인정받아 '뷰티 인플루언서'로 꼽힌다. 방송 프로그램 및 개인 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모습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더불어 소탈하고 진정성 있는 김재경의 매력이 신뢰감을 높이며 다양한 소비층을 지속적으로 유입하고 있다. 광고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 받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김재경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말이 안통하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신중히 작품을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반려견과 유기견을 위한 하트 펀딩 프로젝트에 참여, 꾸준히 재능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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