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새롭게 팀을 재정비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각오를 다졌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4집 '롤린(Rollin')'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7인에서 5인조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뒤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멤버 유진은 고민 끝에 학업에 매진하며, 혜란은 급격한 건강 악화로 활동이 불가능하다 판단, 잠정적인 휴식을 택했다.
이날 멤버들은 "원년 멤버인 두 친구가 개인 사정으로 잠정 활동 중단한 것에 대해 멤버들 모두가 안타깝다. 서로 대화를 많이 했던 만큼 그 친구들의 생각을 존중한다"며 "부담감이 크지만 브레이브걸스란 회사 타이틀을 건 걸그룹이고, 멤버들의 공백을 꽉 채울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이번 활동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11년 용감한형제가 처음으로 제작한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브레이브걸스는 올해로 데뷔 7년차 걸그룹이 된 만큼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면에서 세심하게 공을 들였다.
타이틀곡 '롤린'(Rollin')'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의 일렉트로닉 댄스뮤직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맴돈다는 내용을 담았다. 용감한형제의 주특기인 중독적인 후렴구도 배치했다.
hero16@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