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말 2사 1,3루에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상대 선발 사뮤엘 데두노와 상대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 2사 만루에서 다시 타석에 나온 김현수는 바뀐 좌완 투수 애니 로메로에게 2타점 적시타를 쳐내 존재감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좌완 투수를 상대로 18타수 무안타를 기록해 약점을 보였지만 올해는 연습경기에서 좌완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