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시환이 8일에서 12일까지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일본 공연에 나선다.
Advertisement
500석 규모의 도쿄 씨사이드홀 B극장에서 공연 중인 '마이 버킷 리스트'는 지난 2월 25일 시작되어 3월 12일까지 열린다. 박시환은 12일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4월 열리는 일본 공연(팬미팅)을 준비할 예정이다.
2014년 초연된 '마이 버킷 리스트'는 지난해까지 매년 업그레이드되어 왔다. 감성 로커 양아치 강구와 외유내강 시한부 해기, 두 소년의 좌충우돌 버킷 리스트 수행기를 통해 방황하는 청춘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6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해외공동제작지원 우수창작뮤지컬로 선정됐으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K-뮤지컬 로드쇼'에서도 호평받았다.
2016 국내공연과 지난해 10월 중국 상하이 쇼케이스에 참여했던 박시환은 소년 '해기' 역을 맡아 강구 역의 보이프렌드 동현과 브로맨스 가득한 남남 케미를 보여준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