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명우PD는 "김갑수 라인이 재밌을 것이다. 우리도 촬영하면서 주인공 이야기보다 재밌다고 했다. 또 김형묵의 역할도 재밌다. 극에 활력을 불어넣지 않을까 싶다. 전작이 잘 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좋은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셨다. 원미경과 김해숙도 엄마 역으로 극을 탄탄하고 재밌게 만들어준다. 어제(7일) 김해숙의 면회신을 찍었는데 스태프도 모니터링을 하다 많이 울었다. 그런 것들이 극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