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IFC몰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연인들을 위해 '화이트데이 기념 사은행사'를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급 언더웨어와 액세서리, 패션의류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IFC몰주요 식당의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우선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이달 22일까지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여성 상품 2개 구매시 10%, 3개 구매시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25만원 이상 구매고객 50명에게 한정으로 '크리스털 하트 이어폰'을 증정한다. 이탈리안 캐주얼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와 슈즈 브랜드 락포트는 전품목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F&B도 할인 및 무료 증정 이벤트를 연다.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는 단품 메뉴를 15% 할인하며, 메인 메뉴 주문시 무알콜마가리타 2잔을 증정한다. 더스테이크하우스는 스테이크 주문시 봉골레 파스타를 증정하며, 제일제면소는 2인이상 메뉴 주문시 차돌박이 우동, 꼬막무침과 소면, 동치미 소면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커플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도 풀 수 있다. IFC몰 내 마사지숍 바디디자인은 기존가 5만7,000원인 전신 테라피를 할인된 가격인 4만9,000원에 제공한다.
안혜주 IFC몰 전무는 "젊은 연인들이 많이 찾는 복합쇼핑몰인 만큼 다양한 화이트데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심 속 데이트공간인 IFC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은행사 기간은 각 매장별로 차이가 있으며, 멤버십 쿠폰북을 받아야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도 있다. 쿠폰북은 현장 안내데스크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IFC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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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이달 22일까지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여성 상품 2개 구매시 10%, 3개 구매시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는 25만원 이상 구매고객 50명에게 한정으로 '크리스털 하트 이어폰'을 증정한다. 이탈리안 캐주얼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와 슈즈 브랜드 락포트는 전품목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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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주 IFC몰 전무는 "젊은 연인들이 많이 찾는 복합쇼핑몰인 만큼 다양한 화이트데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도심 속 데이트공간인 IFC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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