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내 쇼핑 카트에 올라탄 윤서영 SBS 기상캐스터가 논란에 휩싸였다.
윤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요일까지 계속 추워요! 목요일 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대형마트 무빙워크 위 카트에 올라탄 채 고개를 돌려 활짝 웃고 있다.
논란이 일자 윤서영 캐스터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2015년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에 따르면 대형마트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중 쇼핑 카트와 연관된 사고가 31%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마트에서는 안전상의 이유로 영유아를 제외하고는 쇼핑 카트에 타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현빈 맞나? ♥손예진과 여행 중 벌크업 근황...얼굴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태평양 어깨' -
“도둑 조심하세요” 나나, 트로피 들고 기습 발언..시상식장 발칵 뒤집은 한마디 ‘폭소’ -
이효리, 새벽 4시부터 108배 수련..민낯에 머리 질끈, 꾸밈없는 요가원 원장님 -
배우가 아니라고?..심혜진 꽃미남 친조카, '사랑꾼' 등장 "눈에 띄는 조각 외모" -
지석진, 모친상 6개월 만에 "엄마, 보고계시죠?" 절박한 기도..지예은 "눈물난다"(런닝맨) -
현영, 통장 관리법으로 인세 1억 벌더니…"주식·코인에 밤샜다" ('동치미') -
북중미월드컵 열기, 게임으로도 이어진다…'FC 온라인'에 쏠리는 축구 팬들의 관심 -
서인국, 깨진 원칙 왜? 사과머리→뿔테안경 쓴 러블리 박지현에 푹 빠졌다('내일도 출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