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형규는 궁금해하는 패널들에게 직접 명함을 꺼내 하나씩 나눠주었다. 명함 속 김형규의 직책은 '매니지먼트 파트 실장'이었다. 김형규는 "지금 자우림과 아내의 매니지먼트 실장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윤아와 같이 일했던 매니저가 작년부터 일을 못하게 되자 자꾸 김형규의 치과로 섭외 연락이 왔고, 우연찮게 매니저 일을 시작해 이제는 실장 직함을 얻게 됐다는 것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두 살 연하인 김형규는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때 누나라고 부르면 서열이 정해지는 기분이어서 호칭을 아예 하지 않았다", "아내의 항의를 받은 이후에는 '언니'라고 부르겠다고 선언했다"며 에피소드들을 풀어내 눈길을 끌었다. 김형규가 밝히는 김윤아와의 결혼 생활은 9일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