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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으로부터 '집안을 털어라'는 미션을 받은 이승연은 본격적으로 집안 청소에 나서며 안 입는 옷들을 정리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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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제발 좀 버리자. 이건 거의 유물수준이다. 와인 묵히듯 옷을 왜 이렇게 묵히느냐"며 타박하지만 이에 존킴은 "나중에 입으려고 놔둔 것"이라고 항변하다 결국 이승연의 성화에 못 이겨 안 입는 옷을 하나 둘 씩 꺼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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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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