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타공인 '세계최강'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서도 금빛 질주를 노린다. 선두주자는 단연 '에이스 듀오' 심석희(20·한체대)와 최민정(19·성남시청)이다.
Advertisement
지난달 막을 내린 2017년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휩쓸었다. 둘은 3000m 릴레이 우승을 포함해 금메달 3, 은메달 2, 동메달 1개를 쓸어 담으며 한국의 종합 2위 달성에 앞장섰다. 당시 심석희와 최민정은 "우리 팀의 가장 큰 목표는 다른 나라 선수를 제치는 일"이라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심석희와 최민정 모두 세계선수권과는 인연이 깊다. 심석희는 2014년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고, 최민정은 2015년과 2016년에 연달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심석희는 3년 만에 왕좌 탈환에 나선다. 최민정은 전이경(1995~1997년) 진선유(2005~2007년)에 이어 역대 한국이 세 번째 3연패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2017년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대표팀 명단
남자부=이정수 서이라 신다운 한승수 임경원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