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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어느 저녁, 매체는 도쿄 번화가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걷고 있는 미츠시마 신노스케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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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츠시마 신노스케는 검정색 바지와 겉옷 등 검정색 옷으로 전신을 모두 가린 '완전 무장' 차림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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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시마 신노스케 일행이 들어간 곳은 퇴폐 업소. 그곳은 남성이 여성을 선택하고 돈으로 매매하는 곳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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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매체는 미츠시마 신노스케가 결혼 2년 만에 외도를 했다고 주장하며 그의 과거 발언을 공개했다.
미츠시마 신노스케 일행은 가게에 들어가 약 2시간 후 여성들과 호텔에 나왔다.
이후 휴대 전화로 누군가와 이야기하면서 친구와 밖으로 나온 미츠시마 신노스케는 옷에 달린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빠른 걸음으로 거리에 사라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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