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에서 화이트데이 선물로 코치의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한다.
플라워 어플리케 장식이 눈에 띄는 핑크 컬러 딩키백(Dinky)은, 미니백이지만 넉넉한 수납으로 코치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이번 시즌 기존 딩키백보다 작은 사이즈인 딩키어(Dinkier) 백과 함께 프린지 장식의 딩키백도 출시되어 세련된 미니백을 찾는 연인을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
핸드백보다 조금 더 가벼운 선물을 찾는다면 티 로즈 스몰 클러치(Tea rose small clutch)를 제안한다. 플라워 어플리케 디테일로 화려하고 정교한 장식의 클러치는 내부 신용카드 수납칸과 지퍼가 따로 있어 간단한 소지품을 넣을 수 있어 외출 시 가볍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가오는 봄 산뜻한 옷차림에도 제격이다.
이 외에도 코치에서는 연인의 선물을 고민하는 남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종류의 지갑과 핸드백, 의류와 스카프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제품 구매 시 코치의 컬렉션 아이콘이 담긴 자수 패치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특별한 이니셜과 하트, 꿀벌 등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메세지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동안 고백을 미뤄왔다면 코치 제품과 함께 화이트데이에 사랑을 고백해보는 것은 어떨까?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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