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도 반했다.
수트는 클래식함과 품격을 표현할 수 있는 남성의 상징 중 하나지만, 불편한 옷이라는 인식 또한 많은 것이 사실이다. 비즈니스 캐주얼이 보편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수트를 입어야 하는 직장인들이 느끼는 고충은 여전하다. 그러나 이러한 수트에 대한 오래된 선입견을 깨트리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스트레치 수트'다.
파크랜드 스트레치 수트는 라이크라(Lycra), 젠트라(Gentra) 등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오래 입어도 구김이 적고 활동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남성복에서 겉감에만 적용하는 기능성 소재를 파크랜드는 안감에까지 적용하여 뛰어난 소취 기능의 위버쿨 안감을 통해 쾌적함을 더해 직장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대한민국 국가대표 야구대표팀이 선택한 단복 또한 스트레치 수트라는 점은 이러한 스트레치 수트의 미덕을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야구대표팀은 파크랜드에서 선수들의 체형을 고려해 개인별 치수를 측정하여 특별 맞춤으로 협찬한 스트레치 수트를 공식 단복으로 선택했다. 국가대표팀이 착용한 슬림 라인의 네이비 수트는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라이크라 혼방의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하여 오래 입어도 구김이 적고 활동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수트와 함께 화이트 셔츠, 체크무늬 타이로 코디해 품격 있으면서도 위트있는 룩을 연출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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