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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 에미코=상당히 기대된다. 에네르기파로 다 부숴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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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계약 체중 이예지 VS 시나시 사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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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데뷔전이 벌써 1년 반이나 지났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동안 많이 성장했다. (데뷔전 상대 시나시 사토코에게) 이번 시합에서 제대로 복수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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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데뷔전이라 많이 떨리지만 케이지 위에서 고등학생의 위력 보여주겠다.
아톰급 임소희 VS 하나 데이트
하나 데이트=ROAD FC에 여성부 경기가 신설돼 기쁘다. 1승 1승 열심히 싸워나갈 테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임소희=지난해 데뷔전에서 실망시켜서 많은 분들이 큰 기대 안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기대를 하든 안하든 상관없다. 데뷔전 기억은 다 지워드리고 앞으로 더 기대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
스트로급 후지노 에미 VS 나탈리아 데니소바
나탈리아 데니소바=나는 한국이 좋다. 오게 돼서 영광이다. 이번 대회는 나에게 정말 좋은 기회다. 열심히 싸울 테니 즐겁게 봐줬으면 한다.
후지노 에미=ROAD FC에 여성부 경기가 신설돼 기쁘다. 아주 좋은 시합으로 여성 시합도 남성들 못지않다는 것 보여줄 것.
스트로급 심유리 VS 하라다 시호
하라다 시호=연습해 온 것을 실행할 뿐이다.
심유리=일단 XX 출전하게 돼 영광이다. 상대가 타격이 좋다고 하는데, 나도 타격은 자신 있다. 내가 한수 위라는 것을 보여주겠다.
-50.5㎏ 계약체중 홍윤하 VS 왕시안지에
왕시안지에=이 대회 참가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입식 중심으로 평소에 훈련했던 것을 경기에 모두 쏟아 붓겠다.
홍윤하=XX 주인공으로 설수 있어서 영광이다. 이길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밴텀급 네즈 유타 VS 장익환
장익환=영건스 메인이벤트에서 뛰게 돼 영광이다. 네즈 유타 선수는 전 경기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껄렁껄렁 하더라 항상. 일본가서 껄렁껄렁 했으면 좋겠다. 내가 영건스를 대표해서 은퇴시켜 주겠다.
네즈 유타=이런 저런 얘기 하지 말고 한번 붙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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