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려운 경기였다. 콜롬비아에 먼저 2점을 내주면서 힘겨운 경기를 해야했다. 선발 크리스 아처(탬파베이 레이스)가 4이닝 동안 단 41개의 투구수로 무안타 3탈삼진 무실점의 빼어난 피칭을 했으나 5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번째 투수 마이클 기븐스(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콜롬비아 타선에 혼쭐이 났다. 콜롬비아는 2사후 헤수스 발데스, 아드리안 산체스, 마우리시오 라모스의 연속 2루타로 2점을 뽑아 기선을 제압했다.
Advertisement
9회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10회말 존스가 경기를 끝냈다. 1사후 크리스찬 옐리치와 브랜든 크로포드가 연속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이안 킨슬러의 2루수앞 땅볼 때 주자가 나란히 진루해 2사 2,3루가 됐다.
Advertisement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 콜롬비아가 속한 C조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이 캐나다를 9대2로 꺾었고, 미국이 콜롬비아에 승리하며 도미니카공화국과 미국이 나란히 1승으로 조 1위를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