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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온 '강남 사모님'에게 자신의 땅을 판 강원도 평창군 주민 김 모 씨는 거래하던 시절의 일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거래 대금 1억 원을 선뜻 현금으로 받은 것이다. 그 강남 사모님은 땅을 보러 다닐 때도 부동산 업자의 차가 아닌 자신이 몰고 온 수입 SUV만 이용했고, 밥도 물도 다 자신의 차안에서만 따로 해결했다고 한다. 뭔가 비밀이 많아보였던 '강남 사모님'은 얼마 뒤 사상초유의 국정농단의 주인공으로 소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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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얀 독일아저씨'의 편지, 그리고 독일에서 추적한 최순실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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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들이 왜 그 주변에 많은지 그게 궁금하다니까?" - 한 독일 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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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씨의 독일 지인들을 취재하던 중 제작진은, 한 통의 편지를 제보 받게 되었는데, 한국의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글쓴이가 독일의 지인에게 보낸 이 편지에는 최순실과 관련된 놀라운 내용들이 들어 있었다. 교도소에서 '머리 하얀 독일 아저씨'로 불린다고 했던 이 인물은 과연 최 씨가 독일에 숨겨놓고 있는 비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 것일까?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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