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팬미팅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박보검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령,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벌써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박보검은 소설 '어린왕자'의 명대사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는 자신의 모습을 빗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보검은 '서울'이라고 적힌 모자 티를 입고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살짝 보이는 옆모습에서도 그의 훈훈한 비주얼이 드러나 팬들을 설레게 하였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팬미팅 '오 해피데이(Oh Happy Day)'를 진행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