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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광필은 "나에게 연락 와서 '빨리 가서 죽어라', '남자가 겁나냐' 이렇게 연락 오는 사람들이 있다. 순간적으로 진짜 (분신) 해버릴까 이런 생각도 있었다"며 "하지만 제대로 된 명분이 있어야 한다. 나의 죽음은 의사이지만 남들이 자살로 생각할까 봐 명분이 안 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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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광필은 다음 주에 고소장을 접수해 악플러를 고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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