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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인 바라라 검사는 이날 트위터에서 "나는 사임하지 않았다. 조금 전에 해고됐다"면서 "뉴욕남부지검 연방 검사로 활동한 것은 내 직업 인생의 가장 큰 영광으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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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방 검사 강제 정리 조치에 대해 야당인 민주당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화당 소속인 뉴욕 주의회 의원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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