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팀그레이프(대표 서승완)가 오늘(13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편집샵을 열고, 자사를 대표하는 패션 뷰티 브랜드 상품을 직접 선 보인다고 밝혔다.
팀그레이프는 SNS 활동에 적극적이면서 유행의 변화를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10대부터,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2030에 이르기까지 각 연령의 특성과 선호하는 트렌드에 최적화된 패션 브랜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가로수길 편집샵을 통해 팀그레이프는 현장에서 고객의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 신상품 개발과 론칭에 반영하는 한편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편집샵을 방문하면 ▲ 론칭 직후부터 10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 미쳐라, ▲ 20살의 설렘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아이템의 봉자샵, ▲ 정통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로 기존의 매스티지 브랜드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추구하는 마하그리드, 에센시, ▲ 뛰어난 활동성에 기반한 래시가드 브랜드 메르시엘, 그리고 ▲ 'Fun&Unique'를 표방하며 유쾌한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칠하라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위한 이벤트와 특별한 쇼핑 혜택도 마련돼 있다. 편집샵 방문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각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클리어런스 세일'도 매달 한차례 진행된다.
팀그레이프 서승완 대표는 "팀그레이프의 각 브랜드는 명확한 콘셉트와 정체성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가격과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 보이고 있다"며 "보다 가까이에서 고객의 반응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이번 오프라인 편집샵 운영을 통해 한층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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