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월화극 '피고인'이 3월 2주차 TV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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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3일 3월 2주차 TV 화제성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피고인'은 점유율 14.61%로 지난주에 이어 화제성이 가장 높은 드라마로 선정됐다. 2회 연장으로 늘어진 전개를 보여 '고구마 드라마'라는 혹평을 받았음에도 시청률 1위를 달리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것.
이어 JTBC '힘쎈여자 도봉순'(11.75%), OCN '보이스'(9.71%), KBS2 '김과장'(8.59%), MBC '미씽나인'(6.75%) 등이 상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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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상파 케이블 종편 포함 총 30개 채널 240개 프로그램에 대해 정보 가치, 정보 반응, 정보 보존력을 반영한 화제성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silk718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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