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 현진이 낭만적인 장밋빛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현진은 16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설레는 데이트를 앞둔 소녀의 메이크업을 보여줬다. 화사하고 깨끗한 얼굴을 바탕으로, 은은한 색감을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수분이 밀착된 듯 윤기 있는 피부에 핑크색으로 그러데이션한 눈매와 볼로 수줍게 물든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선명한 장미 색상의 촉촉한 입술을 더해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는 지난 10월부터 매달 한 명의 멤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지난 12일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된 첫 유닛 이달의 소녀 1/3이 음악방송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마쳤다. 타이틀곡 '지금, 좋아해(Love&Live)'는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소녀의 순수한 마음을 담은 곡이다.
현진의 뷰티 화보는 3월 16일 발간되는 '하이컷' 19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