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카쿠와 에버턴의 계약은 2019년 여름 만료된다. 약 2년 남은 시점. 하지만 루카쿠의 주가가 치솟으며 에버턴은 위기의식을 느꼈다. 주축 공격수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을 원했다.
Advertisement
루카쿠는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경기에 출전해 19골을 터뜨렸다. 해리 케인(토트넘·19골)과 함께 가장 많은 골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루카쿠를 노리는 첼시는 리그 단독 선두 질주를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원톱 영입을 원하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에 과부하 쏠리는 것을 방지하겠단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일각에선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는 코스타의 스페인 이적설에 대비한 옵션이라는 주장도 존재한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