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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홍보대사인 NCT DREAM(천러, 런쥔,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이 부른 오피셜송은 20세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를 위한 노래인만큼 10대들로 구성된 NCT DREAM의 에너지 넘치는 보이스와 일렉트로 리듬 기타 연주의 하모니가 돋보인다. 박진감 넘치는 비트가 가슴을 뛰게 하는 경쾌하고 밝은 곡으로, 대회 슬로건인 'Trigger the Fever'를 타이틀로 그라운드 위에서 펼쳐지는 젊은 선수들의 도전과 꿈, 하나된 희망을 가사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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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대회를 상징하는 오피셜송은 남은 대회기간까지 경기장, 공항, 팬존 등에서 관중 및 팬들의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며, FIFA와 조직위 대회 후원사의 프로모션 행사에 전방위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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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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