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악동뮤지션 이찬혁이 대선배 양희은과의 콜라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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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많은 걸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양희은 선생님의 노래를 만들고, 함께 부를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나무' 들어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 재킷 사진을 올렸다.
'나무'는 이찬혁이 할아버지 병문안 당시 느낀 감정을 쓴 노래다.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은 무려 47세의 나이차이를 뛰어넘어 절묘한 화음으로 듣는 이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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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이 함께한 싱글 '나무'는 이날 정오 공개됐다. '나무'는 이찬혁이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맡은 곡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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