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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서지윤(이영애 분)은 컴팩트를 들고는 무표정하게 입술화장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그녀는 레옹모습을 한 민교수(최종환 분) 옆에 있던 조교들을 향해 컴팩트와 립스틱을 집어던지며 "이거 너 가져"라며 시크하게 말하고는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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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이때 무표정한 이영애는 시크한 말투와 짙은 눈화장, 그리고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큰 선글라스, 무엇보다도 빨간색과 파란색의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를 입으며 실제로 자신이 2005년에 출연했던 영화 '친절한 금자씨'(박찬욱 감독)의 한 장면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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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이는 이영애씨의 출연작인 '친절한 금자씨'의 모습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패러디장면"이라며 "특히, 당시 이영애씨가 밝고도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인 덕분에 스태프들 뿐만 아니라 양세종씨와 최종환씨를 포함한 출연자, 그리고 보조출연자들 또한 신이 난 채 촬영에 임했다. 무엇보다도 과연 어떤 이유로 이영애씨가 다시금 금자씨로 변신했는지는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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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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