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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세근은 22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용병급'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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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활약을 펼친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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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들어와 점수차가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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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승부처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열심히 뛰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아무래도 지금 많이 움직여야 하는 포지션 상황이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스크린도 많이 걸려고 하고 속공도 열심히 뛰려고 하고 리바운드도 많이 잡으려고 한다.
-선수들사이의 호흡도 잘 맞는 것 같다.
여름부터 지금까지 호흡을 계속 맞춰와서 별다른 말을 안해도 잘 맞는 것 같다.
-정규리그 1위가 가까워졌는데.
우리 팀 역사상 처음 1위이기 때문에 굉장히 욕심이 있다. 4경기 남았는데 다 이기는 경기를 해서 좋은 모습으로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싶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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