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탈락한 맨시티, 리그에 집중할 것…최근 5경기 상대전적 4승1무로 리버풀 우세
Advertisement
홈팀 맨시티는 16일(한국시각) 모나코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대3으로 패했다. 1, 2차전 합계 6대6을 기록했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승점 10점 차이를 보이고 있는 선두 첼시와의 리그 우승 경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1차전을 5대3으로 승리했던 UCL 16강의 탈락은 충격적일 수 밖에 없다. 주제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이제 남아있는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과 리그에 모든 전력을 쏟아 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전력의 안정성과 안방이라는 이점을 안고 있는 맨시티이지만, 올 시즌 도깨비 같은 실력을 선보인데다 최근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리버풀의 맞대결인 만큼,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 경기다.
Advertisement
강호 아스널과 첼시는 원정 경기를 떠남에도 불구하고, 투표율 70%를 돌파하며 승리 가능성을 높였다.
스토크시티를 상대하는 첼시 또한 71.23%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전력을 보면 홈과 원정을 떠나서 첼시의 완승이다. 올 시즌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인 첼시는 올해 들어 펼쳐진 12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가지 변수는 스토크시티와의 상성이다. 의외로 최근 4경기 상대전적을 살펴보면 1승2무1패로 양팀이 팽팽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첫 경기는 첼시가 안방에서 4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지만, 스토크 또한 2골을 만회하며 분전했다. 승무패 게임 참여시 조금은 신중한 분석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75.15% 손흥민의 토트넘은 사우스햄턴 누를 것…18일 오후 2시50분 발매 마감
국내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손흥민의 토트넘은 안방인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사우스햄턴을 누를 것이라는 예상이 75.15%를 기록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리그 2위를 달리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손흥민은 지난 밀월과의 FA컵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올 시즌 사우스햄턴과의 첫 맞대결에서도 후반 교체 출전해 골을 기록하며 4대1 승리를 이끈 손흥민이다. 전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 양팀이기 때문에 토트넘의 우세 쪽으로 무게가 기우는 경기다.
한편, 이번 주말에 펼쳐지는 K리그 클래식과 EPL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11회차 게임은 18일 오후 2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상세한 일정은 케이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