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최양락이 충격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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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독한 일꾼들' 녹화에서 최양락은 여전히 주차 관리 요원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독한 일꾼들' 직업 탐구를 하기 전, 이력서를 작성하던 최양락은 현재 직업을 '주차 관리 요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앞서 주차 관리하는 사진으로 관심을 모았던 그는 여전히 주차 관리 요원으로 활동 중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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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은 "아내 팽현숙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주차해 주는 일을 하고 있다"며 근황을 털어놨다. 이어 "지금까지 접촉사고는 한 번도 일으킨 적이 없다"며 자신의 주차 능력에 대한 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게다가 아내를 대신해 설거지와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을 정도로 프로살림꾼의 내공을 자랑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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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양락이 어떤 직장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지는 오는 30일 오후 8시 55분 '독한 일꾼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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