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범한 대학생 '민재'에서 '작업 대출'계의 샛별 '민 대리'로 능글능글한 매력을 뽐낼 임시완과 예리한 안목으로 '민재'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보고 스카우트한 업계 베테랑 '장 과장'으로 변신한 진구. 믿고 보는 연기력과 팔색조 매력으로 인기를 얻은 두 배우가 '원라인'에서 치명적인 브로맨스를 예고해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