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방송도 그랬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도 회장(박영규)의 지시를 받은 조민영(서정연)은 홍가은(정혜성)을 이용해 김성룡을 잡으려는 계략을 팠다. 그리고 문서 조작, 횡령, 기밀 문서 열람 등의 죄목을 들어 김성룡을 해고시키려 했다.
Advertisement
일반 드라마라면 김성룡이 함정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을 1회 이상 끌고 갔겠지만 '김과장'은 한회가 끝나기도 전에 반격을 제기하는 구성으로 시청자의 속을 뚫어준다. 이처럼 빠른 전개는 '김과장' 특유의 구성으로 현실성은 조금 떨어질지 몰라도 시청자의 오피스 판타지를 충족시켜주기에는 충분했다. 여기에 연기 구멍 하나 없는 배우들의 케미, 박재범 작가의 예상을 뒤엎는 소재와 단어의 조합 능력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김과장'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