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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어진 생존지 탐사에서는 "마치 보물찾기 같다"며 생존에 쓸 만한 물건들을 척척 구해내는 등 유독 신이 나 보였다고. 이유인즉슨 육성재가 '방 탈출 게임' 마니아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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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의 또 다른 매력은 낚시할 때 드러난다. 아이돌 계의 대표 낚시광으로 유명한 육성재는 '정글' 제작진에 "내가 어복이 있다. 내가 가면 끼니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줄만 있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낚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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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글' 관계자는 "비투비 팬들이 육성재에게 '육.잘.또' 육성재 잘생긴 또라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한다. 본인도 그 별명을 좋아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정말 괜히 생긴 별명이 아니었다. '정글'에서도 별명에 걸맞은 완벽한 비주얼과 사차원을 넘어선 오차원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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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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