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제시카가 소녀시대 탈퇴 당시와 단독으로 활동 중인 지금의 상황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동생 크리스탈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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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소녀시대를 떠난 후, 난 더 많은 자유와 주도적인 일들을 누렸다. 내 나이 곧 서른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나의 꿈을 위해 살고 싶었다. 만약 내가 아직도 소녀시대의 멤버라면 이런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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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앞에서 강한 마스크를 장착하고 있는 제시카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할 수 있는 건 그녀의 동생 크리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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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28살 생일을 맞는 제시카는 "디자이너, 가수, 배우, 뮤지션 등 다양한 일을 갖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많은 성장을 느낀다"며 "그동안 허비한 시간도 있었겠지만, 한 살 한 살 더 먹을 때마다 더 많은 지혜를 갖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제시카의 30대에 대한 기대도 당부했다.(사진=마리끌레르 타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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