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19일 kt전을 앞두고 "사실상 kt 2진들을 상대한 것 아니겠나"라며 아직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도 "몸이 풀려가지 않나 싶다. 공이 낮게 들어갔고, 제구도 그 정도면 된다고 봐야한다"고 설명했다. 김 감독은 이어 "변화구 구사가 많지 않았는데 이는 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150km를 찍은 최고구속도 어디까지 올라갈 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오간도를 상대했던 kt 김진욱 감독은 "타자들에게 물어보니 생소한 면이 있었지만, 공 빠르기에 비해서는 눈에 들어온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공이 좋아 2S가 되기 전 승부를 봐야 한다는 타자도 있었다. 일단 구위와 들어오는 각이 좋고, 공을 숨겨 나오는 것도 좋았다. 좋은 투수는 확실하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