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햇살아래, 여신"…한채영, 싱그러운 미소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채영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한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다 날씨 엄청 좋다. It's so sunn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상큼한 노란색 의상을 입고 햇빛을 가득 쬐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봄의 날씨처럼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한편 한채영은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