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근우는 왼무릎 통증으로 한달넘게 고생하고 있고, 정근우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기간 팔꿈치에 통증이 생겨 배팅훈련을 쉬고 있다. 김 감독은 "둘의 개막합류는 사실상 어려울 것 같다. 있는 선수들로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근우는 지난달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막판에 조기귀국했다. 대전에서 치료와 재활중이다. 왼무릎 수술 부위 근처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통증 근원치료 처방 등으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역시 개막합류는 어렵고, 4월 중순 이후에는 힘을 보탤 수 있을 전망이다. 수술을 했기 때문에 심리적인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Advertisement
둘은 올시즌이 끝나면 나란히 생애 두번째 FA가 된다. 한화는 둘을 무조건 잔류시킨다는 내부방침을 세운 상태다. 성실함-리더십-희생정신까지 두루 갖춘 선수들이다. 정근우는 지난해 주장, 이용규는 올해 주장이다.
Advertisement
한화는 알렉시 오간도-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외국인 원투펀치에 이태양 윤규진 배영수 안영명 송은범 장민재 심수창까지 선발후보군만 7명이다. 풍족한 선발자원은 자연스럽게 중간을 살찌운다. 마무리 정우람의 존재로 마운드는 지난해에 비해 안정될 여지가 크다. 지난해는 무너진 마운드를 타선이 떠받쳤는데 올해는 정반대 상황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