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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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MBC 새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 공식 SNS에는 "왔어요 왔어요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게시물은 우리 세자 즈하의 오픈 축하 영상!!! 역시 목소리장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승호가 "제가 SNS에는 처음 올리는 영상이다. 개인 SNS는 없지만 이번에 '군주' SNS가 오픈했다. 방송하기 전에 이곳에 사진 많이 찍어 올리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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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 정치와 멜로가 적절히 조합된 하이브리드 팩션 사극으로 유승호, 김소현, 엘, 윤소희, 허준호, 박철민 등이 출연한다. '자체발광 오피스'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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