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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재는 20일까지 총 49경기를 뛰며 경기당 평균 8.29득점, 4.7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최준용은 42경기 8.33득점에 7.3리바운드, 2.5어시스트로 강상재에 조금 앞선다. SK와 전자랜드는 각각 2경기씩을 남겨놓고 있다. 2경기를 통해 기록에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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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지난 19일 6강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고 전자랜드는 아직 가능성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강상재의 입장에서는 팀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 절실하다. 그만큼 신인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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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신인은 강상재일까, 최준용일까. 그 결과는 27일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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