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거너사' 이현우와 조이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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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강한결과 운소림은 우연히 같은 버스에 탔고, 이때 윤소림은 전화로 '크루드플레이'를 응원하는 강한결의 모습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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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소림이 버스에서 내리가 비가 내렸고, 강한결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 기타를 걱정하는 윤소림의 속마음을 들었다.
결국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우산을 준 뒤 빗 속을 향해 뛰었고, 윤소림은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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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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