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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그거너사' 첫 방송에서 이현우는 사람들의 목소리에만 집중하는 독특한 버릇과 주위의 소리만으로 영감을 얻어 능수능란하게 노래를 만들어 내는 천재의 모습을 표현했다. 특히 세밀한 표정 변화와 생동감 있는 대사 처리로 극의 몰입도를 자연스럽게 높였다. 또한, 청춘 로맨스에 최적화된 이현우의 훈훈한 비주얼은 운명처럼 만난 소림(조이 분)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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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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