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용이 미래의 아내와 함께할 신혼 생활 로망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최민용이 출연했다.
이날 최민용은 "스마트한 시대인 21세기에 굳이 아날로그를 지향하면서 자연과 동화된 삶을 꿈꾸고 있다. 이런 제가 비정상이냐"고 입을 열었다.
근황의 아이콘 최민용은 2년 동안 산속 컨테이너에 들어가 산 경험에 대해 털어 놓기도 했다. 그는 "훗날 사랑하는 아내와 살 집을 꾸릴 때 제가 스스로 짓겠다는 생각을 했다. 2년간 많은 기술을 연마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최민용은 "산에서 도토리와 잣을 주워가는 건 불법 채취다. 그래서 멧돼지가 도시로 자꾸 내려오는 거다. 포천 수목원에 그 아저씨 누군지 안다. 박 씨 아저씨 절대 그러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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