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치열했던 회의 시간에 주눅들지 않고 짜릿하게 부딪쳐낸 나! 고생 많았어. 건배!'와 같이 실제로 고달픈 하루를 보낸 자기 자신을 격려하며 이 순간을 함께한 카스의 사진 또는 영상을 올리고 댓글을 남기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게시물은 다음달 공개되는 지코의 뮤직비디오에 활용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카스는 최근 N포세대로 불리는 이 시대 청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힘을 북돋워 주자는 의미를 담은 '#리스펙트미(#RespectMe)' 캠페인을 통해 남들과 똑같은 스펙 쌓기에 열중하기보다는 자신만의 강점을 키우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