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기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하게 표현한 화보다.,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페토(repetto)가 유니버설발레단 강민우, 한상이와 함께한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파리 오페라 극장 무용수들을 위한 발레슈즈를 만들며 시작된 레페토는 국내 론칭 이후 발레와 연관된 다양한 문화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그 중 2015년부터 발레 무용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발레의 아름다운 단상을 담은 화보가 브랜드의 색깔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봄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화보는 '남녀 간의 설렘(butterflies in my heart)'이란 콘셉트로, 무용수 강민우와 한상이의 하루 동안의 데이트를 우아하고 달달하게 담아냈다.
화보는 남녀가 만나 사랑에 빠질 때 느끼는 설렘부터 함께 시간을 보내며 느끼는 편안하고 기분 좋은 설렘까지, 사랑의 미묘한 감정들을 두 사람이 공중에 붕 떠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연출해 '설렘'이란 단어를 시각적 전달헌다, 또 깃털처럼 가벼운 그들의 움직임은 레페토의 가벼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번 화보에서 발레리나 한상이는 레페토의 아이코닉 스타일인 산드리옹과 지난 시즌 많은 인기를 끌었던 클레망스의 17SS 뉴 컬러, 그리고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다 등 레페토의 대표적인 아이템을 러블리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상이가 착용한 의상 역시 레페토 제품으로 봄을 닮은 핑크 컬러와 화사한 레드, 세련된 네이비 등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강민우 역시 지지, 마이클 등 레페토의 슈즈 제품을 착용하였으며, 한상이, 강민우처럼 레페토 슈즈 제품은 커플로 착용이 가능하다.
레페토의 이번 화보는 공식 블로그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는 30일 까지 진행되는 리그램 이벤트를 통해 수석 무용수 강민우가 출연하는 '돈키호테' 공연 티켓을 증정한다.
over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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