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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정다래가 회심의 개인기(?)를 공개했다. 그의 개인기는 바로 드넓은 어깨 자랑. 정다래는 대회에 나가면 어깨가 좁은 편이라며 수영선수의 전매특허인 역삼각형 어깨를 과시했고, 즉석에서 추성훈과 어깨 배틀에 나선 그는 어깨 너비를 측정한 뒤 "조금 줄었네요~"라며 여유까지 부린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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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래는 계속해서 4MC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그는 추성훈도 때려잡은 어마어마한 자신의 '주량'을 밝히며 '라이징 주당'에 등극했다는 후문. 이 밖에도 황광희가 '정다래를 옆에 두고도 몰라봤다'며 관련 사연을 폭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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