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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유영은 "우리 드라마도 '보이스'에 이어 잘 됐으면 좋겠다. 10%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현민은 "드라마를 하다보면 전 작품이 시청률이 저조한다음에 시작한 적도 있었고 잘된 드라마의 후속으로 하게 된 적이 있다. 전작 '보이스'가 잘됐기 때문에 부담 보다는 좋은 시작을 하게 될것 같다"며 "개인적인 바람은 '보이스' 보다 잘 나와서 제작진과 배우들이 고생을 보상을 받았으면 좋겠다. 10%를 찍어서 입이 찢어지게 웃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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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터널'은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돼 매주 토, 일요일 시청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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