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형식 측이 소속사 이적과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UAA 관계자는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스타제국 관계자 역시 "UAA 측과 미팅은 했지만 박형식의 행보가 확정된 건 아니다. 현재 드라마 촬영 중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드라마 촬영이 끝난 뒤 행보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식은 최근 JTBC 금토극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게임회사 CEO 안민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9.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사상 최고 히트작이 됐고 박형식의 인기 또한 수직 상승했다.
UAA는 송혜교 유아인의 소속사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